비앙카 센소리 또 파격 노출…시스루+망사 패션

▲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또다시 노출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비앙카 센소리 인스타그램)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또다시 노출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비앙카 센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시스루 스타킹과 망사 형태의 상의를 착용해 대부분의 속살이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 올라왔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팬들은 “자신감 넘친다”며 응원을 보내는 반면, 일부는 “공공장소에서 입기에는 지나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냈다.

비앙카 센소리는 평소에도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주목을 받아왔으며 이번에도 ‘최소한의 옷차림’으로 자신의 몸매를 과감히 드러냈다.

지난 2월 ‘제76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비앙카 센소리는 파격적인 옷차림으로 논란이 됐다. 당시 비앙카는 투명한 천으로 만든 드레스를 착용해 전신 누드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앙카 센소리는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한 이후 그의 뮤즈로 활동하며 그에게 영감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종종 카니예의 반유대주의 및 기행으로 별거설 등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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