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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인기 유튜버 ‘미스터 크래프티 팬츠’ 마이클 부스, 미성년자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구속

    미국 인기 유튜버 ‘미스터 크래프티 팬츠’ 마이클 부스, 미성년자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구속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스터 크래프티 팬츠'가 아동 포르노 소지·배포 혐의로 체포됐다.(사진=미스터 크래프티 팬츠 페이스북) 미국의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스터 크래프티 팬츠’로 알려진 마이클 데이비드 부스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아동 포르노 소지·배포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루이빌 경찰은 부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성년자의 성적 이미지를 유포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수사는 지난 8월 한 이용자가 메신저 앱 ‘킥(Kik)’에서 유포된 아동 포르노 이미지를 신고하면서 시작됐다.  수사당국은 계정의 IP 주소가 부스의 자택과 일치함을 확인했고 압수수색을 통해 12세 미만 아동이 등장하는 사진 3장과 청소년 사진 3장을 확보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해당 이미지를 최소 15회 이상 공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튜브 채널 ‘미스터 크래프티 팬츠’를 운영하며 공예 튜토리얼 영상을

    美트럼프, “대기업·억만장자 기부금으로 백악관 증축“

    美트럼프, “대기업·억만장자 기부금으로 백악관 증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증축 공사 비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사진=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 중인 ‘백악관 증축 공사’에 미국의 주요 대기업과 억만장자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백악관은 최근 무도회장 건립 기부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세금이 아닌 민간 기부금과 트럼프 본인의 사비로 추진된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백악관 동관 건물을 철거하고 약 2500평 규모의 대형 무도회장을 짓는 공사를 진행 중이다. 당초 2억 달러로 책정됐던 공사비는 최근 약 3억 달러(약 4100억 원)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행사를 위한 새로운 상징적 공간을 만들겠다”며 “국민 세금이 아닌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애플, 아마존, 구글,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아나 칼다스, 성별 검사 거부로 5년 출전 정지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아나 칼다스, 성별 검사 거부로 5년 출전 정지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아나 칼다스가 2030년 10월까지 5년간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사진=ICONS X)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아나 칼다스가 성별 검증 검사를 거부한 이유로 세계수영연맹으로부터 2030년 10월까지 5년간 출전 정지 처분을 받고 2022년 6월부터 2024년 10월까지의 경기 성적이 모두 박탈됐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세계수영연맹은 칼다스가 성별 검증 요구를 따르지 않은 것을 규정 위반에 해당한다며 출전 정지를 결정했다. 이 결정은 미국 마스터스 수영(USMS)에 대한 텍사스주 검찰총장 켄 팩스턴의 조사 과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47세인 칼다스는 보험에서 보장되지 않은 고가의 염색체 검사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며 검사를 거부했으며 “개인 의료 정보 보호를 위한 선택”이라며 제재를 수용했다. 이어 그는 “결과를 이해하고 받아들인다”며 “신체에 부담이 큰

    코카콜라, 트럼프 요청 후 ‘사탕수수’ 콜라 출시

    코카콜라, 트럼프 요청 후 ‘사탕수수’ 콜라 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청한 사탕수수설탕을 넣은 콜라가 미국시장에 출시한다.(사진=트럼프X) 콜라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미국의 음료업체 코카콜라가 사탕수수 설탕(케인슈가)을 사용한 코카콜라를 미국 시장에 선보인다. 코카콜라는 오는 가을부터 일부 미국 지역에서 사탕수수를 원료로 한 ‘코카콜라 클래식’ 제품을 12온스(약 355㎖) 유리병 형태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7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 내 코카콜라 제품에 진짜 사탕수수 설탕을 사용해야 한다”고 촉구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코카콜라 측은 “미국산 사탕수수로 만든 클래식한 맛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한정된 지역과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카콜라의 최고재무책임자(Chief Financial Officer) 존 머피는 “미국 내 사탕수수 확보량이 제한적이고 유리병 생산

    리비안 첫 전기자전거 TM-B 공개··· 2026년 출시 예정

    리비안 첫 전기자전거 TM-B 공개··· 2026년 출시 예정

    ▲리비안이 첫 번째 전기자전거를 공개했다.(사진=올스) 미국 전기차 제조사 리비안이 새 전동 모빌리티 브랜드 ‘올스’를 설립하고 첫 번째 전기자전거 TM-B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현지시간) 리비안은 새 전동 모빌리티 브랜드 ‘올스’를 통해 첫 전기자전거 TM-B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자전거나 전기자전거라기보다 두 바퀴가 달린 모듈식 소형 차량으로 프레임 하단의 방수 블록 안에 배터리·소형 발전기·페달 시스템이 통합돼 있다. 이 시스템은 페달을 밟으면 발전기가 구동돼 배터리를 충전하고 모터가 게이츠 카본 벨트를 통해 뒷바퀴를 움직이는 ‘드림라이드’ 방식을 따른다. TB-M는 538Wh 또는 808Wh 용량의 탈착식 배터리를 사용하며 USB-C 포트를 통해 최대 240W로 충전할 수 있다. 완충에는 약 2~4시간이 걸리며 배터리는 보조 배터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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