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와 그의 아내 미셸 오바마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이혼설을 부인하며 여전히 행복하다고 밝혔다.(사진=미셸 오바마 인스타그램)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그의 아내 미셸 오바마가 최근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이혼설을 부인하며 여전히 행복하다고 밝혔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셸 오바마는 자신의 팟캐스트 ‘IMO’에 남편 버락 오바마와 스포츠 방송인이자 오빠인 크레이그 로빈슨과 함께 출연해 최근 불거진 이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미셸은 “우리가 이혼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은 이혼했다고 생각한다”며 소문을 부인했고 버락 오바마도 “다시 받아줘서 다행이다. 한동안 위태로웠다”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미셸은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많은 모험도 했다”며 “나는 남편 덕분에 더 나은 사람이 됐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스타벅스가 '시크릿 메뉴'를 4종을 공식 메뉴를 선보이고 시크릿 메뉴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가 비공식적으로 회자하던 ‘시크릿 메뉴(Secret Menu)’를 공식 메뉴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국 스타벅스는 14일(현지시간)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전용 음료 4종을 공개하고, 누구나 손쉽게 커스터마이징 음료를 주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크릿 메뉴 음료는 ▲쿠키스 온 탑(Cookies On Top) ▲드래곤프루트 글로우업(Dragonfruit Glow‑Up) ▲레몬, 티 앤 펄(Lemon, Tea & Pearls) ▲저스트 애드 화이트 모카(Just Add White Mocha)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기존에는 고객이 복잡한 레시피를 직접 바리스타에게 설명해야 했지만, 이제는 스타벅스 앱 내 ‘오퍼(Offers)’ 탭에서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주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타벅스는 음료
▲최근 미국 커뮤니티 레딧에서 아이폰 사용자들이 공유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사진=픽사베이) 아이폰이 출시된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사용자들은 여전히 이 스마트폰의 숨겨진 기능들을 발견하고 있다. 최근 미국 커뮤니티 레딧에서 아이폰 사용자들이 공유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중 날씨 앱의 강수 확률 해석과 간단한 배터리 절약법이 화제다.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날씨 앱에 표시되는 비 확률을 '비가 올 확률'로 이해해왔지만, 실제로 이 수치는 기상 예보관이 비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는 정도와 예상 강수 지역의 범위를 종합한 결과라는 설명이 레딧에 올라왔다. 예를 들어 예보관이 80% 확률로 비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해당 지역의 50%만 비가 내릴 것으로 보면 앱에는
미국에서 슈퍼 베이비에 대한 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인스타그램)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생후 4개월 아기의 체중이 약 10.2kg에 달해 SNS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아동 학대 아니냐”는 주장을 펼쳤고, 다른 이들은 “건강하면 문제 없다”고 반박하며 의견이 갈리고 있다. 해당 아기의 어머니는 21세 여성 매시 무젤(Maci Mugele)로, 최근 틱톡에 아들 건너 매디어(Gunner Mattheyer)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건너는 생후 4개월임에도 키 약 76cm, 체중 10.2kg으로, 일반 신생아복이 아닌 만 1~2세용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한국 아기들의 평균 체중은 생후 4개월 기준 약 6.7kg, 키는 62cm 내외다. 건너는 이 수치를 훨씬 웃도는 ‘거대아’에 해당한다. 영상이 공개되자 “과도한 수유로 인한 비만”이라는 비판이
▲일론 머스크가 로보택시 서비스 확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공개한 지도 모양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진=테슬라로보택시 X)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가 로보택시 서비스 확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공개한 지도 모양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텍사스 오스틴 지역의 로보택시 신규 운행 구역을 발표했는데, 이때 공개된 지도가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그려져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머스크는 이 지도와 함께 "더 크고, 더 길고, 더 자르지 않음"이라는 문구와 웃는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하며 유머를 덧붙였다. 테슬라 로보택시 공식 계정도 이에 화답하듯 "영업 구역을 확장했어요. 저희는 가지 요리를 좋아합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려 논란을 더욱 부채질했다. 이후 머스크는 언론의 비판 보도를 의식한 듯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