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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모델 지젤 번천, 어머니의 날 맞아 셋째 아들 첫 공개

    톱모델 지젤 번천, 어머니의 날 맞아 셋째 아들 첫 공개

    ▲ 지젤 번천이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셋째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번천이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맞아 셋째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녀가 출산 사실을 알린 지 약 3개월 만이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지젤 번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조용히 지냈지만 삶을 충실히 살아왔다”며 셋째 아들과 함께한 가족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아기는 ‘I ❤️ Mom’ 문구가 적힌 흰색 바디슈트를 입고 지젤 번천의 품에 안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녀와 남자친구 호아킴 발렌테, 첫째 아들 벤자민, 둘째 딸 비비안이 함께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벤자민과 비비안은 전 남편 미국프로풋볼(NFL) 출신 톰 브래디 사이에서

    미국 대학 도서관 점거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 경찰에 81명 체포돼

    미국 대학 도서관 점거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 경찰에 81명 체포돼

    ▲친팔레스타인 시위대 81명이 컬럼비아대학교 도서관을 무단 시위하고 있다. (사진=Eden Yadegar X) 컬럼비아대학교 도서관을 무단 점거한 친팔레스타인 시위대 81명이 경찰에 체포됐으며 이들 중 일부가 재학생 또는 교직원으로 확인된 가운데 학교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컬럼비아대학교 버틀러 도서관에 친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침입해 점거 시위를 벌었다. 이 과정에서 캠퍼스 경비 2명이 다치고 일부 시설이 파손됐다. 학교 측은 뉴욕 경찰에 사건을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시위대 81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이들은 불법 침입 및 경범죄 혐의로 범칙금 고지서 또는 소환장을 받은 뒤 석방됐으며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컬럼비아대학교 측은 시위에 참여한 인원 일부가 소속 재학생 또는 교직원임을 확인했으나 이들에 대한 징계

    제니퍼 애니스톤 스토커, 정신감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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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자택에 차량을 몰고 돌진한 남성이 정신감정을 받게 됐다. (사진=지미 웨인 카와일 페이스북)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의 자택에 차량을 몰고 돌진한 남성이 정신감정을 받게 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은 피의자 지미 웨인 카와일(48)에 대해 정신건강 법정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그는 상의를 벗고 담요를 두른 채 법정에 출석했으며 중범죄 스토킹 및 기물파손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지미 웨인 카와일은 지난 2년간 제니퍼 애니스톤에게 음성 메시지, 이메일, 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스토킹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6일 그는 로스앤젤레스 벨에어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애니스톤의 자택 정문을 크라이슬러 PT 크루저 차량으로 들이받았다. 당시 애니스톤은 자택에 머물고 있었지만

    테슬라, 사이버트럭 주행거리 확장 배터리 옵션 공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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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가 사이버트럭의 확장 배터리 옵션을 철회했다. (사진=테슬라) 테슬라가 자사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Cybertruck)의 주행거리 확장 배터리(Range Extender) 옵션을 공식적으로 취소했다. 해당 옵션은 약 1만6천 달러(약 2200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테슬라는 예약 고객들에게 전액 환불 조치를 통보하며 관련 계획을 철회했다. 9일 , 테슬라는 해당 배터리 옵션의 설치 및 운용과 관련해 실용성과 효율성 면에서 한계로 확장 배터리 판매를 취소했다. 이 배터리는 트럭의 적재 공간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구조로, 테슬라 서비스 센터에서만 설치·해체가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업계는 이 같은 결정이 사이버트럭의 기대 이하 성능 및 가격 문제와 맞물려 테슬라의 판매 전략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테슬라는 당초

    트렌스젠더 여성과 경기 거부한 美 펜싱 선수, 항의 끝에 실격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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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스젠더 여성과 경기를 앞두고 무릎을 꿇으며 항의한 미국 펜싱 선수 스테파니 티너가 실격 처리 됐다.(사진=icons_women X) 트렌스젠더 여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무릎을 꿇으며 항의한 미국 펜싱 선수 스테파니 터너가 실격 처리된 뒤 의회에 출석해 스포츠계의 대응을 비판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DOGE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미국 펜싱 선수 스테파니 터너는 트랜스젠더 여성과의 경기를 거부하고 무릎을 꿇는 방식으로 항의했으며 이로 인해 대회에서 실격 처리됐다고 증언했다. 터너는 지난 3월 30일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USA 펜싱 체리 블라썸 오픈’에 참가해 트랜스젠더 여성 선수 레드먼드 설리번과 맞붙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직전 출전을 거부하고 무릎을 꿇는 행동을 보였고 주최 측은 이를 이유로 실격 조치했으며 미국 펜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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